세부 올랑고 호핑투어 다녀왔는데, 상담원 분들도 친절하시고 리조트로 픽업 와주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당,,
우선 배가 커서 멀미두 안하고 좋았어요. 저는 제 장비 가져 갔는데, 다른 분들 쓰는거 보니깐 제 장비는 굳이 안 챙겨도 될 뻔했어요. 빵 들고 있으면 물고기 완전 몰리는데, 너무 귀엽고 신기하더라구요.
낚시는 처음 해봐서 잡힐지 몰랐는데, 은근 많이 잡혀서 신기했어요. 끝나고 밥도 현지식인데,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맛이라 거부감 없이 잘 먹었어요.